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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리모델링 지식 백과서_3 청량한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식물 추천 8-)

안녕하세요 아이케이디 디자인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청량한 여름 하늘과 잘 어울리는 식물 8가지를 가져왔답니다 

식물에 관한 키워드 4가지와 간단한 설명을 적어 두었답니다 :)

내용은 하단 본문은 참고 해주세요 !



1. 블루스타펀 고사리( Phlebodium aureum )



 


 

( 착생식물, 반려동물이 안전한, 길쭉한, 빛이 적어도 되는)


물주기  - 평균 주 2회이상 흙이 촉촉하게 유지

햇빛    - 하루 2~3시간정도의 은은한 햋빛

습도    - 70% 이상 주변 공기를 촉촉하게 관리

온도    - 15~20℃의 온도에서 잘 자라요


아름답게 빛나는 은청색 잎을 가진 블루스타 고사리는 보는 각도마다 다른 빛깔을 뿜어내어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식물이에요. 

길게 뻗은 줄기 아래에는 금빛 털이 송송난 하얀색 근경(뿌리줄기)이 있는데, 이 생김새 때문에 '황금 발 고사리' 라고도 불리운답니다. 

열대 우림에서 키 큰 나무에 붙어 사는 착생 식물이기 때문에 빛이 적은 실내에서도 잘 키울 수 있어요. 

게다가 독성도 없어서 반려 동물과 어린 아이에게도 안전해요.



2. 아글라오네마 그린아트 ( Aglaonema commutatum )



 


 

(초보가드너, 공기정화, 고온다습, 둥근모양)


물주기  - 평균 주 1~2회 흙 표면이 마르면 물 듬뿍

햇빛    - 하루 2~3시간정도의 은은한 햋빛

습도    - 40~70% 주변 공기가 건조하지않게

온도    - 16~21℃의 온도에서 잘 자라요


아글라오네마 그린아트는 큼직한 잎에 에메랄드색 무늬가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화려한 잎을 가졌지만, 빛이 적은 곳에서도 잘 자라고 키우기 까다롭지 않아 초보가드너에게 추천하는 식물이에요. 

아글라오네마는 '행운',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고 공기정화 능력도 뛰어나 선물하기도 좋은 훌륭한 실내 식물이랍니다. 

동남아시아가 고향인 아글라오네마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해요. 

따뜻한 곳에서 주변 공기의 습도를 촉촉하게 관리해주면 누구나 건강하게 잘 키울 수 있어요!



3. 엔젤 스킨답서스 ( Scindapsus pictus 'Exotica')



 


 

(초보자용, 펄감, 일산화탄소 제거, 무늬가 있는)


물주기  - 평균 주 1~2회 흙 표면이 마르면 물 듬뿍

햇빛    - 하루 2~3시간정도의 은은한 햋빛

습도    - 40~70% 주변 공기가 건조하지않게

온도    - 23~27℃의 온도에서 잘 자라요


엔젤 스킨답서스는 하트모양의 큰 잎에 은은하게 빛나는 은색 펄감이 아름다운 식물이에요.

엔젤 스킨답서스는 실내 조건에 잘 적응하는 순둥이 식물이에요.

은은한 빛이 드는 곳에서 주변 공기를 촉촉하게 관리해주면 초보 식집사도 쉽게 키울 수 있어요. 

엔젤 스킨답서스는 일산화탄소 제거능력이 뛰어난 공기정화 식물이지만 식물에 독성이 있어 아이들과 반려동물이 먹으면 위험하니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4. 하월시아 옵투사 ( Haworthia obtusa )



 


 

(투명한 , 적은 물, 다육식물, 부드러운 햇빛 )


물주기  - 평균 주 1회 흙 표면이 마르면 물 듬뿍

햇빛    - 햋빛을 좋아하지만 그늘에서도 괜찮아요

습도    - 40~70% 보통날의 환경에 적합

온도    - 20~28℃의 온도에서 잘 자라요


하월시아 옵투사는 투명한 창이 매력적인 남아프리카 출신 다육식물이에요. 

잎이 통통해서 물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많은 물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다른 다육식물과 다르게 부드러운 햇빛 아래에서 더 잘자라는 친구에요. 

물을 머금은 통통한 창을 통해 광합성을 하고 가끔 보면 톡 터뜨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5. 몬스테라 아단소니 ( Monstera adansonii )



 


 

(구멍이 있는, 덩굴성 줄기, 빠른성장, 식물체 독성)


물주기  - 평균 주 1~2회 흙 표면이 마르면 물 듬뿍

햇빛    - 하루 2~3시간정도의 은은한 햋빛

습도    - 40~70% 주변 공기가 건조하지 않게

온도    - 16~25℃의 온도에서 잘 자라요


몬스테라 아단소니는 'Swiss cheese vine' 이라는 영명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잎의 생김새가 스위스 치즈처럼 구멍이 뚫려 있어요.

덩굴성의 줄기를 가지고 있어 야생에서는 나무를 타고 올라가며 자라는 몬스테라 아단소니를 지주대를 세워 키우면 타고 올라가는 예쁜 수형을 만들 수 있어요. 

성장속도가 빠른 편이여서 키우는 재미를 쉽게 느낄 수 있어요.

식물체에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6. 무늬아이비 ( Hedera helix 'Glacier' )



 


 

(별모양, 서늘한온도, 덩굴로 자라는, 식물체 독성)


물주기  - 평균 주 1~2회 흙 표면이 마르면 물 듬뿍

햇빛    - 하루 2~3시간정도의 은은한 햋빛

습도    - 40~70% 주변 공기가 건조하지않게

온도    - 18~27℃의 온도에서 잘 자라요


별 모양의 잎에 흰색과 연두색이 조화로운 무늬 아이비는 이주민들이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할 때 가져간 식물로, 잉글리쉬 아이비라고 불리기도 해요. 

서늘한 온도를 좋아하고, 밝은 간접광이 드는 곳을 좋아한답니다. 

덩굴성의 유연한 줄기를 가지고 있어 아름다운 수형으로 가꾸기 좋은 식물이에요.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과 어린아이가 있다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7. 호야 ( Hoya )



 


 

(건조하게 관리, 새집증후군, 반려동물이 안전한, 광택감)

 

물주기  - 평균 주 1~2회 화분 속 흙이 다 마르면 물 듬뿍

햇빛    - 하루 2~3시간정도의 은은한 햋빛

습도    - 40~70% 주변 공기가 건조하지않게

온도    - 21~25℃의 온도에서 잘 자라요


동남아와 호주에서 온 호야 카르노사는 현지에서 나무껍질, 돌 틈에 착생해요. 

'Wax plant' 라는 영명을 지니고 있는 호야는 왁스칠을 한 듯, 광택이 나는 잎을 가지고 있어요. 

건조하게 관리하는게 좋으며 과습에 약해요.

이쁜 꽃을 보기 위해서는 5~9월 사이, 낮 12시간 이상 한 달 넘게 빛을 받아야 해요. 

또한 온도변화에 민감해서 한 공간에서 키우는게 좋아요. 

호야는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능력이 있는 공기정화 식물입니다. 

특히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성분인 자일렌의 제거효율이 높은 편에 속해요. 

호야는 향기나는 분홍, 흰색 꽃을 피우며 매년 꽃이 피는 자리에서 꽃이 피어요. 늘어지듯이 자라서 행잉화분에 심어 공중에 매달아서 많이 기른답니다.


여기까지 청량한 여름에 어울리는 식물들 이였답니다 
다음번에는 더 유익한 노하우를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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